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판결
근무지 이탈 사회복무요원 실형
김경필 기자
입력 2019-05-02 (목) 11:31:58 | 승인 2019-05-02 (목) 11:34:40 | 최종수정 2019-05-02 (목) 11:34:40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정모씨(28)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3월 6일부터 19일까지 정당한 사유 없이 도내 모 시설에 출근하지 않는 등 복무 이탈 혐의로 기소됐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동종 범행으로 인한 누범기간 중에 복무를 이탈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