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제주시 다방업소 티켓영업 단속 돌입
김경필 기자
입력 2019-05-06 (월) 15:11:46 | 승인 2019-05-06 (월) 15:12:05 | 최종수정 2019-05-06 (월) 15:12:05

제주시는 7일부터 이달말까지 휴게음식점 중 다방업소 62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부 다방업소에서 티켓 영업행위를 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여성종업원을 이용한 티켓 영업 행위, 영업장 내 주류 허용 및 제공행위, 업소 내 도박 등 사행행위 또는 풍기문란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등이다. 

한편 제주시 지역 다방업소는 2014년 101곳, 2015년 85곳, 2016년 73곳, 2017년 66곳, 2018년 64곳, 올해 4월말 기준 62곳으로 감소 추세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