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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돌 목장에서 울려 퍼지는 관악의 향연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5-23 (목) 16:28:41 | 승인 2019-05-23 (목) 16:29:12 | 최종수정 2019-05-23 (목) 16:29:12

2019국제관악제, 밖거리 음악회 이시돌 삼위일체성당서
제주윈드오케스트라(지휘 임대흥) 진행
소프라노 오능희, 클라리넷 김동현, 엘톤 색소폰 고결 협연


거리에서 듣는 관악의 향연이 이번엔 이시돌 목장에서 울려 퍼진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지난 5월 4일 가파도 선착장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오후 3시에 금악리에 위치한 이시돌 목장 내에 위치한 삼위일체성당에서 제주윈드오케스트라의 밖거리 음악회가 진행된다.

밖거리 음악회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주국제관악제의 내공을 다지고 도민에게 홍보하기 위한 사전공연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오능희, 클라리넷 김동현, 앨토 색소폰 고결이 협연자로 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 후 8월 4일까지 격주로 제주도 전역을 돌며 밖거리 음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과 출연진은 2019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http://www.jiwef.org/) 운영프로그램→공연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64-722-8704.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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