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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한적십자사, 위기가정 9가구 3100만원 지원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6-26 (수) 18:32:45 | 승인 2019-06-26 (수) 18:34:00 | 최종수정 2019-06-26 (수) 18:34:00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25일 제주적십자사 회의실에서 생계비 및 주거비 등이 필요한 긴급 위기가정지원을 위해 '희망풍차 위기가정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

솔루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7인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심의위원들은 위기자정지원 신청 대상자에 대한 지원여부와 지원금액을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노인가구 한부모가정 등 17가구에 대해 심의한 결과 주거지 퇴거 위기에 놓인 9가구와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진 3가구, 질병으로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3가구 등 15가구에 주거비, 생계비, 의료비 310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김동수 위원장은 "소외받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적십자의 의무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희망풍차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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