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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칼부림' 살인미수 중국인 검찰 송치
양경익 기자
입력 2019-07-16 (화) 17:29:49 | 승인 2019-07-16 (화) 17:30:30 | 최종수정 2019-07-16 (화) 17:30:05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긴급체포한 중국인 불법체류자 런모씨(33)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런씨는 지난 7일 오후 7시50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에서 또 다른 불법체류자 중국인 2명과 말다툼을 하던 중 주모씨(21)의 가슴 부위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다.

이들은 일자리 문제로 인해 갈등을 겪다 다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런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30분께 제주를 빠져나가려고 제주국제공항을 찾았다가 잠복 중이던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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