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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회의 새로운 형식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7-26 (금) 14:58:36 | 승인 2019-07-26 (금) 14:59:16 | 최종수정 2019-07-26 (금) 14:59:16

더운 여름 이열치열 땀 흘리며 글을 읽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정평화센터-피스아일랜드는 오는 28일 오후 7시 피스아일랜드에서 ‘체력:회’를 연다.

제주도를 반 바퀴 도는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전 날 출발지인 강정마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체력장과 낭독회를 합친 다원 공연 ‘체력:회’와 영화, 영상 상영 등을 기획하고 있다.

체력:회는 제주도 곳곳의 마음을 쓰고 읽는 제주독회의 변형으로 글을 쓰고 읽는 낭독회 형식에 체력단련 혹은 운동과 함께 하는 형식이다.

힘 들여 읽고, 쓰고, 들으며 체력을 단련할 수 있다. 행사의 마무리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 영상을 틀며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후 강정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상영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간단한 음료를 준비하면 되며, 행사에 낭독될 낭독집은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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