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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 해녀학교 운영비 가로챈 30대 입건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8-27 (화) 18:34:08 | 승인 2019-08-27 (화) 18:34:42 | 최종수정 2019-08-27 (화) 19:46:06

제주동부경찰서는 도내 모 해녀학교 운영비를 가로챈 혐의(업무상 횡령)로 직원 홍모씨(38)를 입건해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해녀학교 간사 업무를 맡으면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43차례에 걸쳐 공금 계좌에서 8810만원을 무단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주시는 올해 6월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해당 해녀학교에 경찰 수사의뢰를 요청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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