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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캐리커처 작가들 제주에 모인다
고은이 기자
입력 2019-10-13 (일) 12:31:30 | 승인 2019-10-13 (일) 12:33:41 | 최종수정 2019-10-13 (일) 12:33:41
제주관광지스케치

2019 캐리커처마을 프로젝트 오는 20일까지 제주 전역서 개최

미국, 홍콩, 일본 등 세계 유명 캐리커처 작가들이 제주에 모여 교육,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국제캐리커처협회 한국지부9대표 우연이)가 주관하는 '2019 캐리커처 세계작가 마을프로젝트'가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4년째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온 총 6개국 10명의 작가들과 함께 교육, 스케치 퍼포먼스,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15일과 16일에는 법환 초등학교와 미술특성화학교인 애월고등학교에서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캐리커처'라는 주제로 작가와 학생들이 함게 작품을 직접 그려보는 미술 교육이 진행된다.

성산일출봉, 송악산 등 도내 유명 관광지 일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스케치 퍼포먼스가 이뤄진다.

또한 제주국제연수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지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작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제주 풍경 작품들과 대표 캐리커처 등 글로벌 미술작품 13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아시아CGI애니메니션센터에서 일반인과 학생 대상 캐리커처 무료 강좌가 진행됐으며, 13일에는 ICC제주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작가들의 캐리커처 작화가 시연됐다. 

고은이 기자  rhdmsdl.euni@g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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