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기업
WE호텔, 천연암반수와 함께하는 '인도네시아 티 데이' 마련
고은이 기자
입력 2019-11-05 (화) 14:27:48 | 승인 2019-11-05 (화) 14:32:13 | 최종수정 2019-11-05 (화) 14:34:36

오는 16일 WE호텔서 인도네시아 차 전문가·정부 관계자가 참여

프리미엄 헬스리조트 WE호텔이 오는 16일 인도네시아 차를 음미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티 데이'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WE호텔은 호텔 전 객실에 중탄산이온이 함유된 1급수인 제주 천연 화산 암반수를 전 객실에서 사용하고 있다. WE호텔은 화산 암반수를 이용한 '인도네시아 티 데이' 개최, 차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병근 교수와 김정현 호텔 실장의 티 강연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와 국제 차 전문가로부터 인도네시아 차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WE호텔은 인도네시아의 메가와티 전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으로 숲 속 중간에 메가와티 전 대통령의 이름을 붙인 '메가와티 가든'을 운영하는 등 인도네이사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E호텔(730-1200) 또는 홈페이지(www.wehote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WE호텔은 대한민국 국내 기업 최초로 유럽 환경 경영 심사제도인 'EMAS' 인증을 받아 환경 경영 시스템을 인정받은 친환경 호텔로 새로운 건강 콘텐츠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호텔이다. 지난 2017년 한국관광공사의 '한국 웰니스 관광 25선'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에도 '웰니스 관광 33선'에 선정, 도내 유일한 5성급 호텔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고은이 기자  rhdmsdl.euni@g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