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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제주감협건물, 원도심 소통공간 탈바꿈
이은지 기자
입력 2019-11-07 (목) 15:25:37 | 승인 2019-11-07 (목) 15:28:45 | 최종수정 2019-11-07 (목) 15:30:48

제주도, 35억원 투입 '도시재생 상생마당' 조성 
주민 교육 프로그램 진행…내년 1월 본격 운영

제주시 일도1동 제주감협건물이 도시재생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제주도는 건물 매입비와 리모델링비 등 총 사업비 35억원을 투입, '도시재생 상생마당'을 조성했다.

도시재생 상생마당은 제주시 원도심(모관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따른 마중물 사업의 일환으로, 쇠퇴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과 접목한 창업 인큐베이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시재생 홍보관, 도심올레 라운지와 청소년 교육 문화공간을 갖춰 청소년 아카데미, 원도심 연계 진로직업 체험교육, 청소년 적성기술·미래대응 교육과 더불어 주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운영은 내년부터 이뤄진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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