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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화장품 '아토오겔' 베이비·아기수딩젤 수분 보충에 도움
황정은 기자
입력 2019-12-04 (수) 17:41:04 | 승인 2019-12-04 (수) 17:42:43 | 최종수정 2019-12-04 (수) 17:44:38

바람이 많이 부는 건조한 겨울이 찾아오며, 수분 부족으로 인해 피부에 적신호가 켜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흐트러지면 여러 민감 반응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건조로 인한 가려움으로 어린 아이들의 경우 피부질환이 쉽게 찾아오게 된다.

영유아들은 피부 면역체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모체로부터 받은 피부열감이 계속해서 방출되는 상태로 쉽게 피부고민이 생기기에 이러한 부분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아기수딩젤은 한겨울에도 육아맘들 사이에서 꾸준히 재구매율이 높게 나타난다.

베이비수딩젤은 다른 보습제와 달리 수분함량이 높아 수분을 보충해주기에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의 유아스킨케어 첫 단계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피부에 흡수되는 제품이기에 많은 육아맘들 사이에서는 신생아 화장품에 대해 엄격하고 깐깐히 성분을 확인하고 체크 후 구매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 올바르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 곧은 신념을 가지고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제조를 하고 있는 ‘아토오겔’ 브랜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피부가 필요로 하는 성분을 엄선하여 담은 제품으로 인공향료와 인공색소가 함유되지 않아 무향으로 온 가족이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제이다. 

관계자는 "신생아수딩젤 속엔 여러 피부고민의 케어를 돕는 알란토인, 병풀, 녹차, 검정콩, 달맞이꽃의 천연추출물을 함유하고 세라마이드, 판테놀, 글리세린,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을 함유하면서 건조를 예방하도록 성분을 엄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자사의 베이비 화장품은 전 제품 약산성에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하여 '저자극'을 판정받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본사에서는 전 제품 한국 소비자평가 1위 수상으로 인해 1+1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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