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기타 책마을
진실 앞에서 고민하는 법관들의 이야기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05 (목) 16:57:19 | 승인 2019-12-05 (목) 16:58:34 | 최종수정 2019-12-05 (목) 16:58:34

광동진 「유죄VS무죄 법정에 선 법관들」

'법은 하나인데 왜 판결은 다를까?' '당신은 판결을 믿어야 할까?'에 대한 정의의 의미와 함께 권력형 비리, 부정부패, 학교폭력, 성폭력, 사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의혹들까지 파헤친 책이 출판됐다.

책에는 과연 기회가 평등한지, 과정은 공정한지, 결과는 합당한지 따져본다.

이제 사람들은 '법대로 하자'는 말이 공정하지 않을 수 있고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법에 대한 불신이 강하다. 그래서 이 책은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또한 법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파헤치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대안과 적폐청산을 위한 제안까지 말한다. 모아북스·1만6000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