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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하이난성의 대표 박물관, 교류와 협력을 위한 첫걸음을 때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09 (월) 16:28:09 | 승인 2019-12-09 (월) 16:28:51 | 최종수정 2019-12-09 (월) 16:28:51

국립베주박물관 중국하이난성박물관과 자매관 기본 협정 체결

2020년부터 제주도와 하이난성의 우호관계에 양 지역의 대표 박물관도 동참했다.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중국 하이난성박물관(관장 천지앙)은 최근 학술 연구와 박물관 활동 분야에서 심도 있는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기 위한 자매관 체결식을 중국 하이난성박물관에서 가졌다.

특히 2020년은 제주도와 하이난성의 자매도시 채결 25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 더 뜻깊게 느껴진다. 두 박물관은 이를 기념하고 한중문화교류사업의 진전을 위해 국립제주박물관과 중국하이난성박물관은 자매관을 체결하고 장기적입 협력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 교류와 학술연구, 인적교류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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