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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총으로 주민 위협한 현직 제주해경 입건
박시영 기자
입력 2020-01-14 (화) 11:56:07 | 승인 2020-01-14 (화) 11:57:54 | 최종수정 2020-01-14 (화) 13:57:41

현직 제주 해양경찰관이 장난감총으로 주민들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총포 도검 및 화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산파출소 소속 강모(47) 경사를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50분께 제주시 용담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장난감 총을 들고 주민을 위협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사건 당시 휴가중으로 평소 우울증을 앓아 약을 복용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강씨가 업무를 복귀하는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감찰 조사를 벌여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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