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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란, "자해 반복해 갇힌 뒤 울며 매달렸다" 어린 나이에 감금까지 당해…왜?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1-24 (금) 22:42:09 | 승인 2020-01-24 (금) 22:42:36 | 최종수정 2020-01-24 (금) 22:42:36
(사진: TV조선)

가수 문주란이 어린 나이에 데뷔한 사실이 화제다.

오늘(24일) JTBC '슈가맨3'에서는 나이 14살에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문주란이 출연해 진심을 전했다.

그녀는 가수로서 일찍부터 큰 사랑을 받기는 했으나 이로 인한 고통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앞서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문주란은 "방 안에서 연탄불도 피워봤고, 약도 먹고, 자해도 많이 했다. 그런 짓을 반복하니까 박춘석 작고가 선생님이 나를 정신병원에 가뒀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진짜 정신병자가 될 것 같더라. 그래서 꺼내달라고 울고 매달려 결국 나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당시 그녀는 "내 인생은 여자로서 실패했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외로웠기 때문에 내 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이 생긴 것이다"라며 가수로서의 자부심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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