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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 딸 때문에 출연했는데…"내겐 감독이지만 지분 안 줘"'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2-14 (금) 11:41:42 | 승인 2020-02-14 (금) 11:42:07 | 최종수정 2020-02-14 (금) 12:36:47
'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 (사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틸컷)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의 출연이 화제다.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국내서도 유명한 조니뎁의 출연은 물론 아이들의 연기력, 창의력 넘치는 스토리, 시선을 뺏기는 영상미 등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으며 어린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을 찾게 해주는 작품이다.

특히 주인공 역할을 맡은 조니뎁은 우스꽝스러운 분장에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택하게 된 배경으로 딸을 언급해 이슈가 된 바 있다.

조니뎁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연 당시 한국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딸의 추천으로 출연했는데 이번엔 아니다. 딸에게 지분을 주지 않기로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딸은 내게 비평가, 감독 같은 존재다. 영화 속 인물 목소리를 고민하다가 웃긴 목소리를 내면서 딸 반응을 살핀 적이 있는데 4~5살쯤 되니 질려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딸바보' 조니뎁이 택한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방영된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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