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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정부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제주시 구좌읍 지역 대상 해녀 안전사고 방지 IoT 장비 등 보급
이은지 기자
입력 2020-05-31 (일) 14:00:15 | 승인 2020-05-31 (일) 14:01:18 | 최종수정 2020-05-31 (일) 17:36:57

제주도의 'ICT융합 기반 주민참여 체감형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사업'이 정부가 추진하는 '2020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ICT융합 기반 주민참여 체감형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사업은 제주자치도가 수행기관을 맡고 제주시와 각 서비스별 총 8개 기업이 참여기관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구좌읍(세화리, 상도리, 하도리, 종달리, 송당리)에 총 24억8200만원(정부출연금 18억4900만원, 참여기업 6억 33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서비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이미지 센서를 추가한 IoT 기반 스마트 쓰레기통 관리 솔루션 구축 △대화형 IoT 기기를 통한 스마트한 양방향 어르신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현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율주행 셔틀 운행 △지오펜싱 기반 주거환경 보안과 해녀 사고발생 위험 대비 정보시스템 구축 △키오스크 및 디지털 사이니지(화면을 통한 옥외광고)를 통한 지능형 정보공유 플랫폼을 구축과 이를 통한 정보 공유 채널 확대 도모 등이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대도시 중심의 스마트 시티 사업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어촌 중심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제주시 구좌읍외 전국 3개 지역(김해시, 완주군, 강진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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