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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아내 진혜지 향한 프러포즈는…깜짝 "11년 살았는데 그런 건 닭살 돋아"김세진 진혜지 집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6-16 (화) 23:17:12 | 승인 2020-06-16 (화) 23:17:37 | 최종수정 2020-06-16 (화) 23:17:37
김세진 진혜지 집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배구감독 김세진 진혜지 집 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집은 물론 그들의 시끌벅적한 결혼 생활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김세진, 진혜지 부부는 지난달 방송분에서 웨딩 드레스를 고르는 모습부터 프러포즈 현장까지 모두 공개해 이슈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세진은 "진혜지가 평소 메이크업도 안 한다. 근데 난 긴머리에 로망이 있다"라며 아내 진혜지의 웨딩 드레스 입은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11년 같이 살았는데 무슨 프러포즈냐. 그런 거 닭살 돋는다"라며 퉁명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김세진은 평소 진혜지가 갖고 싶어했던 명품 목걸이를 경품 추첨 이벤트로 속여 선물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배구감독 김세진은 지난 2004년 이혼 후 진혜지와 11년 열애 끝에 재혼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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