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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하차 이동국, 월드컵 광고 영향력은 1위이동국 출연 KTF CF, ‘가장 인상 깊은 월드컵 관련 광고’
제민일보
입력 2006-06-28 (수) 18:15:53 | 승인 2006-06-28 (수) 18:15:53

   
 
   
 
독일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부상으로 축구 대표팀에서 중도 하차했던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동국이 실제 경기에서 활약한 박지성과 이영표, 아드보카트 감독 보다 CF에서 더 강한 인상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전국 만 15세 이상 남녀 513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조사에서 이동국이 출연한 KTF CF가 ‘가장 인상 깊은 월드컵 광고’로 꼽혔다.

이동국이 ‘경기에는 뛰지 못하지만 붉은 악마들과 함께 응원한다’는 컨셉트로 출연한 이 광고는 전체 응답자의 20.2%에 의해 지목됐다.

KTF 광고의 뒤를 이어 박지성과 이영표가 등장하는 SKT의 광고 ‘붉은 리본 응원’ 컨셉트 광고가 11.1%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올랐고 3위는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이 출연한 삼성 파브 광고가 차지했다.

박지성과 아드보카드 감독은 각각 X-캔버스와 삼성 파브 광고에도 등장, 3.1%와 2.7%의 지지율을 보탰다.

이동국은 국가대표팀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나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지난 4월 5일 열린 국내 프로리그 경기 도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고 재활 치료를 받으며 독일 월드컵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붉은 옷을 입고 응원했다’는 응답이 35.9%, ‘월드컵으로 인해 행복했다’는 응답이 77.9%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월드컵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노컷뉴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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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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