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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 도민건강칼럼] <14>자신만만 건강비법 - 감기예방
제민일보
입력 2006-09-11 (월) 18:13:30 | 승인 2006-09-11 (월) 18:13:30

[HSP 도민건강칼럼] 자신만만 건강비법 - 감기예방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고, 일교차가 점점 더 커지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많은 사람들이 감기나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한다. 이 같은 환절기에 특히 감기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갑자기 바뀐 날씨와 기온 때문에 인체의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감기에 잘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신체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좋다. 또, 감기 자체는 큰 병이 아니지만, 장기간 지속될 경우 폐렴, 폐결핵, 심장병과 같은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오늘 배워볼 두 동작은 신체의 각 부위를 골고루 자극해서 기혈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감기의 치료 및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발가락 버티기’는 하체와 상체의 지방을 연소시켜 피의 흐름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몸의 저항력을 높여준다. 또, ‘어깨 늘여주기’는 우리 몸의 혈자리 중 주로 차가운 기운이 들어가는 혈자리를 자극시켜 줌으로써, 이 곳을 따뜻하게 하여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발가락 버티기
양손을 옆구리에 대고 양발을 붙여 바르게 선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서 무릎을 굽혀 90도가 되게 하는데, 이때 양 발가락과 발의 앞쪽에 힘을 주어 몸을 지탱하도록 한다. 호흡을 멈추고 동작도 멈춘 상태에서 허리와 척추는 곧게 세우고 몸을 잠시 그대로 유지한다.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일어선다. 이 동작을 5회 반복한다.


어깨 늘여주기
무릎을 꿇고 엎드려 양손을 바닥에 짚는다. 다리를 약간 뒤로 빼서 고개를 들고 가슴과 허리를 최대한 낮춰 반동을 여덟 번 정도 준 다음 숨을 들이마시며 몸을 낮춰 잠시 멈춘다. 이때 어깨와 팔이 최대한 시원하게 당기는 것을 느껴본다. 숨을 내쉬면서 가슴이 바닥에 스치게 하여 상체를 앞으로 밀면서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본다. 이 동작을 5회 반복한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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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4:43:4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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