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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8대 총선(2008)
특정후보에게 불리한 주간신문 살포돼제주시선관위 경위파악 나서
김석주 기자
입력 2008-03-27 (목) 17:47:24 | 승인 2008-03-27 (목) 17:47:24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 지역의 특정후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기사가 실린 주간신문이 살포,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경위파악에 나섰다.

이날 배포된 주간신문은 제주지역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3명의 17대 총선 공약 이행여부 기사를 다뤘다.

이 주간신문은 제주시갑선거구에 출마한 강창일 후보의 공약이행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내렸다.

시선관위는 이같은 내용이 실린 주간신문이 연·노형동 일부 지역에 무작위로 살포됐다는 신고에 따라 200여부를 회수했고, 해당 주간신문사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중이다.<김석주 기자>

김석주 기자  sjview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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