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제주국제관악제
클라리넷의 울림을 따라히로시마 클라리넷 앙상블(일본) - 18일 오후 8시 제주해변공연장
고혜아 수습기자
입력 2010-08-17 (화) 18:32:26 | 승인 2010-08-17 (화) 18:32:26
   
 
   
 
클라리넷의 풍성한 울림이 제주 해변 공연장을 가득 채운다. 엘리자베스 음악대학 강사들과 히로시마 관악단의 클라리넷 연주자들로 구성된 히로시마 클라리넷 앙상블이 한여름밤의 열기를 이어나간다. 이들은 현악·목관·현대 음악등 어떤 장르를 만나더라도 클라리넷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켜 청중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공연에서는 앙상블의 클라리넷 연주가 제주자연과 동화돼 깊은 울림과 함께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오늘의 공연일정
▲오후 3시 문예회관 대극장 -신장시티심포닉밴드(대만)·울산대학교관악단(울산) 지휘 필립 랑그레
▲오후 8시 제주해변공연장-히로시마클라리넷앙상블(일본)·계명대학교관악단(한국)트럼펫 에릭 오비에르
▲오후 8시 천지연폭포야외공연장-엘울제플루트앙상블(한국·일본)·사운드인브라스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
 

고혜아 수습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