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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통한 '도시 재생' 기대예술인집 레지던스 프로젝트 세미나, 17일 서귀포시 중앙도서관 시청각실
고혜아 기자
입력 2010-11-17 (수) 10:14:47 | 승인 2010-11-17 (수) 10:14:47

도시나 마을 안의 빈 공간을 이용해 '도시 재생'을 만들기 위한 의견들이 모아진다.

문화도시공동체 쿠키 주최로 열리는 예술인집 레지던스 프로젝트 세미나를 통해서다.

17일 오후 3시 서귀포시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마련된다.

이승택 문화도시공동체 쿠키 대표, 곽소연 스톤앤워터 SAP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매니저, 서상호 부산 스페이스 배 디렉터, 황석권 월간 미술세계 기자가 발제자로 나선다.

이 날 각 지역에서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사례발표와 앞으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해 볼 예정이다.

한편 예술인집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도내 빈집들을 활용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개인작업과 지역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며 대중과의 문화예술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진행되고 있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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