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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관악제] 장애를 극복한 최고 수준의 연주
김봉철 기자
입력 2011-08-18 (목) 22:13:07 | 승인 2011-08-18 (목) 22:13:07

우리나라 최초의 발달장애청소년 오케스트라인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가 오전 11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량을 선보인다.

현재 46명의 발달장애 단원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는 정기적인 연습 및 교육을 통해 해마다 20여차례의 공연을 소화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장애를 극복하고 최고 수준의 연주를 선보이며 미국·중국 등 해외 공연과 국제음악제 참가, 언론 보도 등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사회인식을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9년 제주국제관악제에 참가해 인연을 맺은 뒤 마지막 밴드축제를 함께하여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11시 문예회관 대극장=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 과천시립브라스콰이어 △오후 3시 문예회관 대극장=중앙대학교관악단 △오후 8시 제주해변공연장=대만 국립추퉁고등학교관악단, 벨기에 하렐베케보르로이트관악단 △오후 3시 김영갑갤러리 '우리동네 관악제'=일신여자고등학교관악단.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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