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19대 총선(2012)
[서귀포시 선거구 이모저모] 몸이 불편해도…나이가 많아도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4-11 (수) 17:33:19 | 승인 2012-04-11 (수) 17:33:19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들은 지역의 '일꾼'을 뽑기 위해 어려운 걸음도 마다하지 않아 귀감이 됐다.

올해 103세로 서귀포시 선거구 남자 최고령자인 이용숙씨가 동홍동 제4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또 양옥자씨(여·52)와 이삼대자씨(여·72)도 지체장애인협회 서귀포지회(회장 강유민)에서 지원한 리프트차량을 타고, 각각 송산동 제1투표구와 중문동 제1투표구에서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 지체장애인협회 서귀포지회는 리프트차량 3대와 일반 승합차량 2대를 이용, 50여명의 노인과 장애인의 투표를 도왔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