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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8대 대선(2012)
제주지역 오전 11시 투표율 30% 돌파전국 평균 보다 4.3%p 높아…전남·대구 앞질러
강승남 기자
입력 2012-12-19 (수) 11:15:34 | 승인 2012-12-19 (수) 11:18:16 | 최종수정 2012-12-19 (수) 12:01:39
   
 
 

길게 줄 선 유권자들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19일 오전 제주시 한라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많은 유권자들이 신성한 자신들의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추운 날씨 속에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김대생 기자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19일 오전 6시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제주지역 투표율이 오전 11시 30%를 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제주지역 총 유권자  45만1731명 가운데 13만8780명이 투표를 실시, 30.7%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는 같은 시각 전국 평균 투표율 26.4%를 4.3p% 상회하는 것으로, 전남 30.3%, 대구 30.1%를 앞질렀다.

또한 지난 제17대 대선 당일 같은 시각 제주지역 투표율 27.1%보다도 3.6%p 높은 것이다. 17대 대선 당시 투표율 30%를 넘어선 때는 낮 12시(30.9%)였다.

올해 치러진 4·11 총선의 경우 오전 11시 제주지역 투표율은 22.9%에 불과했었다.

   
 
 

우리 엄마 누구 찍었을까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19일 오전 제주시 한라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김대생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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