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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영화 이호해변서 즐기기27일 '밤의 이야기' 상영
고혜아 기자
입력 2013-07-24 (수) 17:49:09 | 승인 2013-07-24 (수) 18:08:15 | 최종수정 2013-07-24 (수) 17:50:07
   
 
  ▲ 애니메이션 '밤의 이야기' 포스터  
 
한 여름밤, 이호테우해변에 스크린이 걸린다.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8시 이호테우해변 상영장에서 '찾아가는 여성영화, 달콤 쌉싸름한 여성영화 맛보기'로 애니메이션 '밤의 이야기'를 상영할 예정이다.
 
'밤의 이야기'는 프랑스 미셸 오슬로의 작품으로 비촤 어둠, 환상적인 실루엣 영상으로 만나는 감동적인 판타지의 세계를 그렸다.
 
여섯 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옴니버스 형식의 애니메이션은 경이로운 색채와 웅장한 음악으로 '판타지'를 선사하게 된다.
 
한편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월26~29일 제주여성영화제 '여성이 만든 세계여성들의 이야기 14'를 앞두고 도민들의 관심을 이끌며 매달 '찾아가는 여성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756-7261.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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