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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B형 까다로웠다도 7279명 응시 417명 결시
평가원, 18일 최종 정답 발표
김봉철 기자
입력 2013-11-07 (목) 19:44:38 | 승인 2013-11-07 (목) 19:54:35 | 최종수정 2013-11-07 (목) 19:44:51
7일 제주지역의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포근한 날씨 속에 큰 소란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첫 수준별 시험으로 치러진 이번 수능에서 수험생들은 지난해보다 까다로워진 수학영역, 특히 B형에서 다소 고전을 한 반면 국어와 영어는 지난해 수능이나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조금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 제주에서는 7302명이 응시원서를 냈으며, 이중 7279명이 시험을 치러 지난해(5.25%)보다 높은 결시율(5.73%, 417명)을 기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매 교시가 끝날 때마다 EBS 홈페이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식사이트를 통해 수능 문제와 답안지를 공개했다.
 
한편 올해 수능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게시판에서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평가원은 오는 18일까지 이의신청을 심사한 후 18일 오후 5시 최종정답을 발표한다. 수능 성적은 오는 27일까지 수험생에게 개별 통보된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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