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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기자단이 뽑은 최고 영화 '지슬'2014 최고의 영화상 발표
고혜아 기자
입력 2014-02-18 (화) 19:52:21 | 승인 2014-02-18 (화) 19:53:00 | 최종수정 2014-02-19 (화) 10:06:39
   
 
  ▲ 맥스무비가 주최한 '2014 최고의 영화상'에서 영화 '지슬'이 최고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지슬' 촬영현장. 사진=자료사진  
 
2014 최고의 영화상에 오 멸 감독의 '지슬'이 이름을 올렸다.
 
맥스무비가 주최한 '2014 최고의 영화상'에서 영화 '지슬'은 최고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영화상은 지난 1년간 개봉된 영화중 관객이 뽑은 최고의 작품을 가리는 것으로, 독립영화상은 지난 2008년 신설된 부문으로 최고의 영화상 부문 중 유일하게 국내 영화 전문 기자단의 심사와 투표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되고 있다. '지슬'은 영화 기자단의 최다 득표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 밖에 영화 '변호인'이 '최고의 작품', '최고의 감독'(양우석), '최고의 남자배우'(송강호), '최고의 남자조연배우'(곽도원), '최고의 여자조연배우'(김영애), '최고의 남자 신인배우'(임시완), '최고의 예고편' 등 7개상에서 수상했으며, '최고의 여자배우상'은 전도연, '여자신인상'은 길소원, '최고의 포스터상'은 영화 관상이 수상했다.
 
제주 섬 안 역사로만 남았던 4·3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영화는 개봉 1년이 다 됐지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영화에 대한 관심을 멈출줄 모르고 있다.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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