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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허니' 상영18일 CGV제주서
고혜아 기자
입력 2014-03-17 (월) 16:06:33 | 승인 2014-03-17 (월) 16:13:43 | 최종수정 2014-03-17 (월) 16:07:24
   
 
     
 
제6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에 빛나는 터키 영화 '허니'가 제주에서 상영된다.
 
㈔제주씨네아일랜드는 18일 오후 7시30분 CGV제주에서 '씨네토크쇼 보여줘 이 영화' 18번째 작품으로 세미 카플라노글루 감독의 '허니'를 스크린에 내건다.
 
영화는 벌꿀을 채집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숲 속에 들어가는 6살 소년의 이야기로, 가족을 주제로 하며 긍정적인 삶의 가치를 강조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람료는 일반 8000원·학생 6000원·씨네아일랜드 회원가 6000원이다. 문의=702-1191.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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