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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6·4 지방선거(2014)
"4년전 패배 설욕" vs "수성 자신감" vs "도의회 입성"도의원 선거 격전지 현장을 가다 / 3선거구<일도2동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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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8 (수) 20:06:04 | 승인 2014-05-28 (수) 20:15:41 | 최종수정 2018-02-14 (수) 13:08:05
   
 
  ▲ 새누리당 임문범 후보  
 
새누리당 임문범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희현 후보, 무소속 송창윤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임문범 후보는 4년 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임 후보는 "살기 좋은 일도2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임 후보는 인제공영유료주차장에 대한 복층화사업 등을 통해 주차난 해결을 약속했다.
 
또 남광로와 태성로 일대 교통체증 문제 해결을 비롯한 동남2차아파트 공원 인근 경로당 설치, 학생·여성 안전망 구축, 관광 커뮤니티센터 건립, 일도지구 연삼로변 용적률 완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김희현 후보  
 
김희현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수성전에 나서고 있다. 
 
김 후보는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 애로사항 청취에 집중하고 있다.
 
김 후보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드시 정책에 반영시키겠다며 지지기반을 넓혀나가고 있다.
 
김 후보는 일도지구 내 전신주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각오다.
 
또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버스노선 신설과 장애인 자립 지원 강화, 옛 삼다도호텔 인근 경로당 건립,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비용 지원, 동광초등학교 친환경 운동장 조성, 일도지구 연삼로변 용적률 및 건축높이 완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무소속 송창윤 후보  
 
송창윤 후보의 도전도 거세다.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을 선언하며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송 후보는 도의회 입성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송 후보는 상권이 밀집해 있는 고마로의 변화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송 후보는 거리유세와 상가 방문, 주민 대화 등을 이어가며 지지세를 결집해나가고 있다.
 
송 후보는 "고마로에 조랑말 야간경관 조명시설을 설치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며 7080세대를 테마로 한 거리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일도2동에서 제주시청까지 운행하는 순환버스 투입과 학교 및 놀이터 노후시설 교체, 친환경 교육환경 및 안전학교 조례 제정 등을 제시했다.
 
이밖에 어르신 일자리 확충 및 급여 인상, 경로당 급식비 지원, 심야 어린이집 운영 등도 추진하겠다는 각오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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