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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 보편적 복지 실현 기대"[도지사 후보자 정책을 말한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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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9 (목) 19:58:33 | 승인 2014-05-29 (목) 20:05:45 | 최종수정 2014-05-29 (목) 20:07:47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는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가 제시한 공약 가운데 '현장복지·맞춤형 복지 실현'을 칭찬 공약으로 선택했다.
 
신 후보는 복지는 봉사가 아닌 삶의 기본인 만큼 '맞춤형 복지'정책이 제대로 추진되면 제주사회의 보편적 복지가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자주재정권 강화'공약에 대해서는 실현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에 따라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의 공약 가운데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을 칭찬공약으로 선정했다.
 
선정 이유로는 도내 비정규직 비율이 50%가 넘고 근무여건이 열악한 상황에서 생활임금조례 제정 등을 통해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정책에 공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물·가스·전기 필수생활량 무상공급 실현'은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민들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서는 에너지 기본권이 확보돼야 한다는데는 공감하지만 구체적인  재원조달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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