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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도에 걸맞은 지방자치 열겠다"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 30일 제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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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30 (금) 16:45:08 | 승인 2014-05-30 (금) 16:51:42 | 최종수정 2014-05-30 (금) 18:32:05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가 30일 "정의당이 특별자치도에 걸맞은 지방자치의 새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규모는 작아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곳이 제주도와 정의당"이라며 "정당 투표는 기호 4번 정의당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제주도의 미래는 평화·생태·문화의 섬으로 열어가야 한다"며 "하지만 어제 제주도가 지방선거 6일을 남기고 제주도의 백년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큰 사업인 '드림타워'에 대한 건축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주도민은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중 FTA와 관련,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 등 1차산업 보호를 위한 11개 품목 양허제외, 4.3희생자와 유족을 위해 명예회복과 배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주의 미래와 평화를 지키고 난개발이나 투기자본의 무분별한 유입에 대한 제도적 규제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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