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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수요 맞춤형 정책 발굴 주력각계 각층 인사 등 공동선대위원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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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30 (금) 21:18:00 | 승인 2014-05-30 (금) 21:22:03 | 최종수정 2014-05-30 (금) 21:18:31
   
 
  ▲ 양창식 후보 선거캠프.  
 
양창식 후보의 '희망캠프'는 공동선대위원장에 이영부 전 중등교장과 김병우 ㈜성림산업 회장, 양정보 전 제주시의회 의원, 김강우 전 제주시 한림읍 향우회장, 홍은열 전 한림공고 총동창회장, 조여진 전 제주도환경건설국장, 박승준 한림읍 발전협의회장 등 다양한 인사들이 포진했다. 대학 총장 출신으로 '보통교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선입견 해소를 위해 전직 초·중·고교 교장단을 중심으로 한 56명의 공동선대본부장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별도의 청년위원회(위원장 김철환 전 제주지구JC 상임부회장)와 여성위원회(위원장 박순자 전 덕성여대 교양학부 교수)를 두고 교육수요자에 맞춘 정책 발굴에 심혈을 기울였다.
 
오영선 배우자는 TV토론회나 유세 내용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쓰는 등 헌신적인 내조로 양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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