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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찬 후보 "40년 경험 실천하는 교육감 자신"주말 도내 전역 돌며 집중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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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1 (일) 15:48:52 | 승인 2014-06-01 (일) 15:51:31 | 최종수정 2018-02-15 (일) 09:49:47
   
 
  ▲ 강경찬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표심의 행방을 가를 마지막 주말을 맞아 1일까지 7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도내 전역을 돌며 유세를 이어갔다.  
 
강경찬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표심의 행방을 가를 마지막 주말을 맞아 1일까지 7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도내 전역을 돌며 유세를 이어갔다.
 
강 후보는 먼저 30일 성산읍에서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세에선 연설자로 장애인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동식씨가 "강경찬 후보의 장애인 정책을 적극 지지하며, 진정한 장애인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강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고교 시절을 회상하며 "쌀과 멸치로 끼니를 때우던 성산에서의 생활은 인생의 깊은 깨달음을 얻게 해줬다"며 "서귀포 유세를 통해 확실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제주 교육을 위한 실천하는 교육일꾼이 되겠다"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 강후보는 1일 제주시 노형이마트 앞에서 집중유세를 통해 "교육감 선거는 정치 선거가 돼선 안된다. 40여년의 경험으로 제주 교육 100년을 책임질 수 있는 교육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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