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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찬 후보 "정직·깨끗한 인물에 역할 맡겨야"3일 막판 지지층 결속 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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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3 (화) 18:45:57 | 승인 2014-06-03 (화) 18:46:43 | 최종수정 2014-06-03 (화) 20:13:07
   
 
  ▲ 강경찬 후보는 3일 제주시 동문시장과 구도심, 신제주·노형로터리 등에서 거리 인사를 하는 것으로 막판 '이름 알리기'에 주력했다.  
 
강경찬 후보는 3일 제주시 동문시장과 구도심, 신제주·노형로터리 등에서 거리 인사를 하는 것으로 막판 '이름 알리기'에 주력했다. 별다른 유세 일정 없이 선거사무소와 연락소를 순회하며 지지층 결속에 힘을 실은 강 후보는 "누구보다도 정직하고 깨끗하게 선거에 임했다. 제주 도민들은 누가 새 교육 수장이 돼야 할지 알 것"이라며 "정치판을 방불케 하는 불·편법 행위들을 보며 제주 교육 변화를 이끌 유일한 후보임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보도자료 등을 통해 '선거 중립 훼손'을 비판하는가 하면 중요 핵심 공약의 필요성과 실행 계획을 부각했다.
 
강 후보는 "인물과 공약만으로 검증을 받아야 하는 만큼 힘들었지만 정책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자신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하게 자녀를 키우는 데 '공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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