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지방선거
원희룡 당선자 현직 도지사급 예우도지사직 인수위 설치 업무상황 파악
강승남 기자
입력 2014-06-04 (수) 23:45:13 | 승인 2014-06-04 (수) 23:55:33 | 최종수정 2014-06-04 (수) 23:55:16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자는 7월1일 공식 취임 전까지 현직 도지사에 버금가는 예우를 받게 된다. 
 
안전행정부는 최근 '민선 6기 출범 관련 지방자치단체장직 인계·인수 매뉴얼'을 수립, 신임 도지사 당선자에 대한 예우를 현직 자치단체장에 준하는 예우를 하도록 명시했다. 다만, 신임 도지사 당선자가 취임 전까지는 현 자치단체장을 중심으로 행정을 집행하고, 각종 행사 등도 현 자치단체장 위주로 진행하도록 규정했다. 
 
당선자는 특히 해당 매뉴얼에 따라 도지사에 준하는 지위를 보장받고 도지사직 인수를 위해 필요한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당선자는 또 자신을 보좌할 도지사직 인수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할 도지사직 인수위원회를 설치하게 된다. 
 
인수위는 제주도청 부서별로 현안 파악에 나서고, 이 과정에서 단체장 취임 전에 실·국(과) 및 산하기관별 업무상황을 보고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정당 활동과 당선사례, 친지 방문 등 사적활동에 대한 지원은 불가능하며 자치단체 관용차량을 의전용으로 제공하지 못한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