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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삶의 기록이자 제주교육 역사"제16회 전도 학교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 19일 열려
김봉철 기자
입력 2014-11-19 (수) 16:53:02 | 승인 2014-11-19 (수) 17:06:35 | 최종수정 2014-11-19 (수) 21:15:49
   
 
  ▲ 제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16회 전도 학교 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이 19일 오후 3시 본사 1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영예의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제15회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이 6일 오후 3시 제민일보사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한 제16회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의 시상식은 학교신문·학교교지·동아리지에서 최우수·우수·가작 등 모두 9점의 입상작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 각 부문 최우수 작품을 지도한 강주현·김수지 교사에게 지도교사상이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16회째를 맞은 전도 학교미디어 콘테스트에 수상자로 선정된 모든 학생과 지도교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1999년 제1회 미디어콘테스트부터 지켜보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참 놀라운 능력이 있고, 무엇이든 관심을 가지면 해낼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 학교 미디어는 학생들의 삶의 기록이자 제주교육의 역사로 기록되는 만큼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학교신문 부문에 「백록담」(백록초), 학교교지 부문 「국향」(제주여상)이 각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횃불광장」(동홍초), 「천마 My Dream」(제주중앙고), 「구절초」(한라중), 「The Eagles」(제주중)에 돌아갔으며, 이들 학교를 포함해 9점이 입상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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