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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국정 흔들려선 안돼…檢 모든것 밝혀야"페루 방문 중 사의표명 보고받아…"매우 안타깝고 총리 고뇌 느껴"
"경제살리기 시급…국회서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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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1 (화) 08:42:53 | 승인 2015-04-21 (화) 08:48:00 | 최종수정 2015-04-21 (화) 08:43:43
   
 
  ▲ 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표명과 관련, "이 일로 국정이 흔들리지 않고 국론분열과 경제살리기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내각과 비서실은 철저히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오전(현지시간) 페루 독립기념비에 헌화하는 박 대통령.  
 
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표명과 관련, "이 일로 국정이 흔들리지 않고 국론분열과 경제살리기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내각과 비서실은 철저히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두번째 방문국인 페루에서 이 총리의 사의표명과 관련해 보고를 받은 뒤 "매우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를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검찰은 정치개혁 차원에서 확실히 수사해 모든 것을 명백히 밝혀내 주기 바라고 지금 경제살리기가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국회에서도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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