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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농업인 월급제 실현으로 농가소득 보장하겠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3 (일) 17:39:04 | 승인 2016-04-03 (일) 17:42:15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46:24

2일 성산, 표선서 거리유세 표심잡기 총력

서귀포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일 성산지역과 표선지역에서 거리 유세에서 농업인 월급제 실현 등을 약속하며 표심 공략을 이어갔다.

위 후보는 이날 성산읍 동남 삼거리에서 지역주민들과 만나 "불안정한 농업소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업인 월급제를 추진하고자 한다"면서 "화성, 완주, 청주, 나주 등 다른 지역의 경우 벼농사를 중심으로 농업인 월급제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제주의 특색에 맞는 제도를 설계하고 농업인들과 머리를 맞대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3 68주기를 맞아 이제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을 넘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희생자들을 두 번 죽이는 4·3재심사 추진을 끝까지 막아내고 제주4·3유족들의 원하는 배·보상 문제에 대해서 법률적 근거 마련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수산물산지거점센터 ▲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농공단지 조성 ▲월동채소 수급조절센터 ▲표선면 체류형관광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역 공약으로 약속했다.  

특별취재팀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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