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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후보 "할 일 알고, 할 줄 아는 사람 국회가야"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4 (월) 19:00:34 | 승인 2016-04-04 (월) 19:33:22 | 최종수정 2018-02-13 (월) 11:43:42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제주시갑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제주4.3 완전 해결'로 선거운동에 불을 댕겼다.

강 후보는 4일 월간 주민자치의 '후보들에게 듣는 주민자치' 토론회와 제주도선관위의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 그간의 의정 활동과 성과를 강조했다. 특히 "실현성이나 내용 검토 없이  공약만 내놓는 것은 안 될 일"이라며 "무책임하게 '남 탓'만 하기 보다는 잘잘못에 대한 인정과 지적을 수용하는 성숙함이 필요하다"고 상대 후보들을 견제했다.

오후 7시 제주시 관덕정 거리유세에서는 '힘 있는'다선의원을 앞세운 4.3특별법 후속조치 이행 약속으로 표심을 공략했다.

강 후보는 "여기는 4.3이라는 제주의 아픔이 시작됐던 곳이자 이제 명예회복의 상징이 될 자리"라며 "추념일 지정 후 대통령이 한 번도 제주를 찾지 않았다. 후속조치에도 손을 놓고 있다.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후보가 필요한 이유"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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