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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권자 10명 중 1명 미리 투표했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0 (일) 12:38:13 | 승인 2016-04-10 (일) 12:40:16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25:02

8~9일 투표율 10.7% 집계
전국 평균 12.19%보다 ↓

4·13 제20대 총선 제주지역 유권자 10명 가운데 1명 가량이 사전투표를 통해 주권을 행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9일 이틀 동안 전국 3511개 실시한 사전투표에 제주 유권자 50만1332명 가운데 5만3658명이 참여해 10.70%의 투표율을 보였다. 

사전투표 첫날에는 2만5863명(5.16%)이, 이튿날에는 2만7795명(5.54%)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제주시는 선거인 수 36만4572명 가운데 3만7568명(10.30%)이, 서귀포시는 13만6760명 중 1만6090명(11.77%)이 미리 투표했다. 

제주 사전투표율은 전국 평균 12.19%보다 1.49%포인트 낮은 수치다.

한편 제주도선관위는 관내선거인 사전투표함은 제주시·서귀포시선관위 내 CCTV가 설치된 별도 장소에서 선거 당일 오후 6시까지 보관되며, 관외선거인 사전투표 회송용 봉투는 해당 구·시·군선관위로 발송됐으며, 사전투표함은 선거일 오후 6시 투표마감 이후 개표소로 옮겨 일반 투표함의 투표지와 별도로 개표하게 된다.

특별취재팀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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