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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후보 "사회적 약자 위한 정치하겠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0 (일) 16:07:01 | 승인 2016-04-10 (일) 16:07:54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24:38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

제주시을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주말과 휴일 상가방문과 거리유세 등 표심을 잡기 위한 강행군을 이어갔다.

특히 오영훈 후보는 9일 오전 11시 명도암을 시작으로 오후 7시 도남오거리까지 30분 간격으로 거리유세를 펼치는 총력전을 벌였다.

오 후보는 "이번 총선은 깨끗한 후보와 그렇지 못한 후보와의 대결"이라며 "깨끗한 후보가 당선돼야 깨끗한 국회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오영훈을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8일에는 조천읍의 모든 마을을 돌며 게릴라 유세를 통해 유권자를 만났다. 오 후보는 "제주의 1차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김우남 국회의원과 함께 조천읍 등 제주지역의 농업과 수산업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호소했다.

또한 오 후보는 10일 오후 7시 제주시청에서 제주시갑 강창일·서귀포시 위성곤 후보와 합동유세를 갖고 막판 세 확산에 나섰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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