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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제22선거구(동홍동) 보궐선거 윤춘광 당선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3 (수) 22:07:07 | 승인 2016-04-13 (수) 22:10:27 | 최종수정 2018-02-13 (수) 11:06:06

4·13 제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진 제주도의원 제22선거구(동홍동) 보궐선거에서 윤춘광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도의회 재입성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된 개표에서 윤 당선인은 5542표를 얻으며 5004표에 그친 백성식 새누리당 후보를 누르고 제주도의회에 두 번째 입성했다.

윤 당선자는 제9대 제주도의원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를 역임했으며, 현재 제주4·3도민연대 공동대표, 제주 김대중기념사업회 준비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윤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동홍동민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며 "저를 지지해준 동홍동민과 지지를 보내 주신 모든 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의 말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동홍동 주민과 함께 공감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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