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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배드민턴 김하나, 리우올림픽 금 예상
김하나 기자
입력 2016-08-01 (월) 15:30:34 | 승인 2016-08-01 (월) 15:55:40 | 최종수정 2016-08-01 (월) 15:31:00

AP통신 메달획득 예상 선수 공개...한국 금 8개 획득, 양궁 4개 전종목 석권

제주출신 배드민턴 김하나(삼성전기)가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AP통신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리우올림픽 모든 종목에서 메달 획득 예상 선수를 공개한 가운데 한국은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딸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한국은 양궁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싹쓸이 할 것으로 조사됐고 배드민턴에서 2개의 금메달, 유도와 사격에서 1개씩의 금메달이 터져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배드민턴 남자복식 이용대·유연성 조와 혼합복식 고성현·김하나 조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당초 대회를 개막 100일 전 고성현·김하나 조가 은메달을 기대했지만 대회 개막을 5일 앞두고 나온 예상이라 금메달에 대한 욕심이 매우 고무적이다.

이밖에 양궁 남녀단체와 남자개인전에서 김우진, 여자개인전에서 최민선 등 4개의 금메달과 유도 남자90kg급 곽동한, 사격 50m권총 진종오 등이 금메달을 목에 걸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쉽게 예상했던 태권도에서 노골드가 점쳐졌다. 남자 68kg급 이대훈이 은메달을, 남자 58kg급 김태훈이 동메달을 획득, 한 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나머지 종목에서는 노메달을 내다봤다. 탁구에서 남녀 단체 모두 동메달을, 레슬링 남자 66kg급 류한수가 동메달을 따낼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기대를 모으고 있는 리듬체조 손연재와 수영의 박태환은 노메달에 그칠 것으로 점쳐졌다.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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