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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평년보다 따뜻하다…일교차 커 건강관리 주의
강승남 기자
입력 2016-09-25 (일) 14:36:00 | 승인 2016-09-25 (일) 14:36:20 | 최종수정 2016-09-25 (일) 14:36:20

올해 가을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10~12월)기상 전망에 따르면 10월 기온은 평년(18.8℃)보다 높겠고 맑고 건조한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평년(81.0㎜)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지만 일시적인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기온은 평년(13.5℃)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강수량(66.7㎜)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인다. 

12월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기온은 평년(8.7℃)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46.4㎜)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인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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