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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제주 보전 방안 모색한다오영훈,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 개최
15일 오후 2시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서
김하나 기자
입력 2017-12-14 (목) 15:04:08 | 승인 2017-12-14 (목) 15:11:07 | 최종수정 2017-12-14 (목) 15:11:01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보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열린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교흥) 법제실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제주시을)과 공동으로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보전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제주국립공원 지정 추진 현황과 과제 △세계자연유산 관람료 부과·징수 및 재원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된다.

이에 대해 오 의원은 “제주도는 세계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세계자연유산 등재,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며 “그러나 최근 제주도가 환경적 피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어 체계적인 보전·관리 및 활용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에서는 오 의원이 지적한 문제를 골자로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보전할 수 있는 입법·정책적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 입법의견은 관련법 제·개정 입안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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