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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15일)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3-15 (목) 10:51:17 | 승인 2018-03-15 (목) 10:52:30 | 최종수정 2018-03-15 (목) 18:40:35

"청년 돌아오는 명품동네로"
김명범 무소속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일도1·이도1·건입동)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건입동 제주동초등학교 주변 인근 노후주택 개선사업 △도로 가로망 개선 △우리 동네 골목환경 개선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돌아오고 살기 좋은 명품 우리 동네로 거듭나기 위한 '동초등학교 도시재생 뉴딜사업, 살기 좋은 명품 동네 만들기' 공약을 역점 추진할 것"이라며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해 생활환경인프라 조성 및 정주환경을 개선해 안전한 동네를 만들고, 삶의 질의 높은 주거 복지를 실현 하겠다"고 강조했다.


"보행신호 안내기 설치 약속"
강성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제5선거구(이도2동 21~47통)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예비후보는 15일 지역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을 점검하고 도남초·이도초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동네정책 2'를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신호 음성 안내기를 비롯해 유치원 놀이터, 소음 저감 방음벽 등을 설치하겠다"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교부받거나 제주도청 특별자치행정국 교육 예산, 도교육청 시설비 예산을 활용하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애환을 공감·대변할 수 있는 적임자"
김삼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 자유한국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15일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장 곳곳에서 발로 뛰며 지역민들의 애환을 속속들이 공감·대변하고 지역구의 현안을 예리하게 간파해 삶의 질 향상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제가 적임자이다"며 "정방·중앙·천지동을 향한 지난 저의 외사랑, 이제는 같은 꿈을 꾸는 주민들과 나란히 손잡고 눈빛으로 교감하며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선거구·정당·가나다순>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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