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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27일)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3-27 (화) 15:50:20 | 승인 2018-03-27 (화) 15:51:31 | 최종수정 2018-03-27 (화) 16:20:24

"제주 예산 1% 이상 청년 일자리로 편성"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정책릴레이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 전체예산 중 1% 이상을 청년 일자리 예산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도내 실업률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일자리와 복지라는 제한적 관점에서 탈피해 청년의 삶 등 모든 영역을 담아내는 정책을 펼치겠다"며 "청년 정책담당관 신설, 청년수당(청년 구직촉진수당), 청년주거 주거지원제도 마련, 청년 펀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대림 예비후보 과거 고백하고 용서 구해야"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사유를 보면서 문대림 예비후보의 의혹이 떠올랐다"며 "문 후보가 유리의성 주식을 백지신탁하지 않은 부분과 배당금 등 각종 급여의 재산신고 절차를 보면 비슷하다"고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정치인이라면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마땅하다"며 "도민들과 함께 하는 도덕성 검증, 정책 검증은 공개 토론회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제주시 구도심권 활성화 방안 마련"
김방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보도 자료를 내고 "제주시 구도심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 구도심권의 문제는 신도심의 편중된 발전과 낙후된 기반시설, 도심의 공동화, 상권의 침체 등"이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인구 유입정책과 상권개발, 역사성.문화성 고려한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면세점 유치, 문화관광자원벨트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당·가나다순>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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