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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15일 개소식…평등한 세상 만들고 싶다"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4-16 (월) 11:40:51 | 승인 2018-04-16 (월) 11:43:47 | 최종수정 2018-04-16 (월) 12:05:26

제주도의원 일도2동갑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제주시 인제사거리 네오하임아파트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일도2동 주민과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며 "동민과 도민을 위해 아픈 곳을 감싸주고, 고통스러운 곳을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구도심 재생사업 추진 △일도2동 청사 신축, 동민 주도형 행복임대주택 건설 △지역경제 활성화 △보편적 복지 구현 △교육·환경 개선 △경로당 신축 등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서 태어나 구좌중앙초, 김녕중, 오현고, 제주산업정보대학 관광과를 거쳐 제주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주국제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한 복지전문가다. 

그는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리더십을 발휘 했으며, ㈔한국청소년지도자 제주도연맹 회장, 사랑의 열매 도나눔봉사단 단장을 역임하는 등 사회복지현장에서 사랑·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현재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 감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오영훈 국회의원 정책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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